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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9 ‘명품관’에서는 프라다·구찌·버버리 등 100여개의 명품 브랜드를 만나볼 수 있다. 해외직구 상품만으로 구성된 기존의 ‘명품지구’ 제품을 비롯해 백화점 상품까지 더해져 규모를 키웠다.
구매 신뢰도를 높이고 안심하고 명품을 배송받을 수 있는 다양한 프리미엄 서비스도 제공한다. 특히 ‘명품지구’ 제품은 현지 구매영수증이 동봉돼 있고, 현지에서부터 물건이 도착할 때까지 운송과정을 확인할 수 있도록 배송 알림 서비스를 제공한다. 1년 무상 수선도 가능하다.
G9는 ‘명품관’ 오픈을 기념해 ‘명품지구’ 제품을 대상으로 9일까지 7% 캐식백을 제공하고 인기 제품은 ‘타임딜’을 열어 특가 판매한다.
박준우 G9 영업실 팀장은 “최근 플렉스라는 용어가 등장할 정도로 명품의 관심이 커져 고객들이 보다 편리하게 트렌드를 접하고 쇼핑할 수 있도록 명품관을 새롭게 오픈했다”며 “1년 무상수선 등 프리미엄 제품에 걸맞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만큼 고객들의 호응이 클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미지] G9, 안심 서비스 내세운 ‘명품관’ 오픈](https://img.asiatoday.co.kr/file/2020y/02m/03d/202002030100015590000862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