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중 신종 코로나 희생자 하루 최다 64명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204010001487

글자크기

닫기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

승인 : 2020. 02. 04. 09:1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누계 425명, 환자는 2만명 돌파
중국을 강타 중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신종 코로나·우한 폐렴)의 기세가 도무지 누그러들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4일 중국 위생건강위원회가 발표한 통계에 따르면 신규 환자만 무려 3235명이 발생했다. 신규 사망자는 64명이었다. 이는 하루의 기록으로는 사상 최다였다. 신규 환자 중 2345명은 후베이(湖北)성에서 나왔다. 사망자는 전원 후베이성 환자였다.

북경
3일 눈덮인 베이징 거리를 걸어가는 한 시민. 주위가 적막하기만 하다./제공=신징바오(新京報).
이로써 4일 0시 기준으로 중국 전체의 누적 환자와 사망자는 2만438명과 425명에 이르게 됐다. 누적 중증 환자는 2788명으로 상당수가 희생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