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0 교복지원사업 해피스타트’는 GS홈쇼핑이 상급학교로 진학을 앞둔 저소득 학생들에게 힘이 되고자 2008년부터 동참해온 사업으로, 지난 12년간 8000여 명의 학생들을 지원했다.
이번 교복지원 사업은 2020년도 중·고등학교 진학자 중 지원이 필요한 차상위계층, 저소득 가정을 포함한 중위소득 100% 이하 가계를 대상으로 하며, 전국 375명의 중고생에게 1인당 20만의 교복지원비를 지원하게 된다.
신청은 오는 7일까지 기아대책 기대플러스에서 온라인 접수로 진행된다.
김준완 GS홈쇼핑 HR본부 상무는 “어려운 환경 속 아동들이 상처받지 않고 자신을 사랑하며 자라날 수 있도록 지켜주는 것은 어른들의 몫”이라며 “아동들을 위해 진행하는 캠페인들에 따뜻한 관심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