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 6일 이마트 용산점에서 모델들이 딸기 페스티벌 행사를 맞아 다양한 딸기 상품을 소개하고 있다. 이마트는 밸런타인데이를 앞두고 딸기와 초콜릿의 만남을 주제로 오는 12일까지 딸기 페스티벌을 연다. 연중 최대 물량, 최대 구색 행사로 가격은 연중 최저 가격이다. 총 30만팩 물량을 준비했으며, ‘한단 딸기(950g 팩)’ ‘구슬딸기(1kg 팩)’ ‘왕주먹딸기(1kg 팩)’ 등 기획상품을 비롯해 산청장희·금실·죽향·킹스베리·담양·스마트팜 등 ‘국산의힘 딸기’ 등 용도·품종별로 11종의 딸기를 판매한다. /제공=이마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