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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이 희망입니다’는 중소기업과의 상생이라는 설립 취지에 맞춰 우수 중소기업 상품을 적극 발굴하고 발굴된 기업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3분 분량의 홍보영상물을 제작, 상품판매방송 사이 방송되며 영상물을 업체의 홍보에 사용할 수 있도록 전달해준다.
대상 기업은 홈앤쇼핑이 매년 진행하는 ‘찾아가는 MD상담회’를 통해 발굴된 지역의 우수 상품들을 우선으로 선정하며 사회적기업 및 예비사회적기업 인증 업체들 역시 기회가 제공된다.
홈앤쇼핑 채널에서 총 4회 방송되며 지난해에는 156개의 중소기업이 소개됐다.
홈앤쇼핑 관계자는 “‘중소기업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라는 슬로건을 가지고 중소기업들에 보여주기식이 아닌 실질적 혜택에 대해 많은 고민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중소기업이 희망입니다’처럼 중소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홈앤쇼핑은 지난해 11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홈쇼핑 산업의 공정거래 및 상생협력 환경 조성을 위해 발표한 홈쇼핑 판매수수료율 통계에서 중소기업 상품 판매수수료율이 전체 7개사 중 가장 낮은 수준인 19.5%를 나타낸 바 있다.




![[홈&쇼핑] 중소기업이 희망입니다](https://img.asiatoday.co.kr/file/2020y/02m/07d/202002070100072850004031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