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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준법지원센터 전자발찌 대상자들의 취업률은 현재 80%에 이르고 있다. 나머지 20%에 해당하는 미취업 대상자들을 전원 취업시키는 것을 목표로 민관이 협력하기로 했다.
평택준법지원센터 김영운 소장은 “취업 중인 전자발찌 대상자들의 재범률이 낮은 것은 당연하다”며 “전자발찌 대상자들을 100% 취업시켜 재범률 0%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평택준법지원센터에는 보호관찰위원 4개지구 협의회(평택남부, 서부, 북구, 안성) 에서 212명이 활동하고 있으며, 보호관찰대상자들의 심리상담, 취업연계, 경제적 지원 및 사회봉사 현장감독 등 지역사회 범죄예방 및 소외계층 지원 활동을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