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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준법지원센터, 보호관찰위원 총무단과 협의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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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 기자

승인 : 2020. 02. 07.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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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직 상태인 전자발찌 대상자 일자리 마련 위한
평택준법지원센터, 보호관찰위원 총무단과 협의회 개최
6일 평택준법지원센터에서 무직 상태인 전자발찌 대상자들의 일자리 마련을 위한 보호관찰위원 총무단 협의회
경기 평택준법지원센터는 6일 무직 상태인 전자발찌 대상자들의 일자리 마련을 위해 지역사회 민간봉사자인 보호관찰위원 총무단과 협의회를 가졌다.

평택준법지원센터 전자발찌 대상자들의 취업률은 현재 80%에 이르고 있다. 나머지 20%에 해당하는 미취업 대상자들을 전원 취업시키는 것을 목표로 민관이 협력하기로 했다.

평택준법지원센터 김영운 소장은 “취업 중인 전자발찌 대상자들의 재범률이 낮은 것은 당연하다”며 “전자발찌 대상자들을 100% 취업시켜 재범률 0%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평택준법지원센터에는 보호관찰위원 4개지구 협의회(평택남부, 서부, 북구, 안성) 에서 212명이 활동하고 있으며, 보호관찰대상자들의 심리상담, 취업연계, 경제적 지원 및 사회봉사 현장감독 등 지역사회 범죄예방 및 소외계층 지원 활동을 하고 있다
이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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