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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사회공헌 봉사단은 원주시사회복지협의회와 원주시 관내 종합사회복지관 4개 기관을 대상으로 손 씻기, 기침예절 등 감염병 예방수칙을 알리고, 마스크 등 감염 예방물품을 전달했다. 해당 지역의 저소득층, 장애인 등 감염병 취약세대에 건보공단 사회공헌기금으로 준비한 감염예방물품 2만여 개를 지원한다.
이 외에 공단 사회공헌기금으로 구매한 온누리 상품권으로 원주 지역시장을 통해 쌀(원주 토토미), 라면 등 생활물품을 구입해 전달했다.
김용익 이사장은 “우리 공단은 보험자로서 국민의 생명과 건강권을 지킬 책임이 있으므로, 소외되는 이웃 없이 모든 국민이 보호받을 수 있도록 공단 차원의 가용 자원을 총 동원해 감염증 확산 방지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공단은 지난 해 4월 강원 산불피해와 10월 태풍 ‘미탁’피해 등 지역사회에 도움의 손길이 필요할 때마다 전국 211개 단위봉사단에 구축된 사회공헌 네트워크를 활용해 신속하게 대응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