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림 KFA’는 축구협회가 2014년부터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스포츠 관련 진로를 희망하는 청소년들에게 직업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손흥민은 지난 6일 사우샘프턴과 FA컵 32강 재경기를 마친 후 오는 16일 EPL 26라운드 애스턴 빌라전까지 약 10일간 경기 일정이 업시 최근 조용히 입국했다. 축구협회로부터 ‘드림 KFA’의 취지를 듣고 행사 참가를 결정했으며 이날 스포츠 관련 직업을 꿈꾸는 청소년들에게 유쾌하고 진지한 조언을 건넨 것으로 전해졌다.
손흥민은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금메달로 병역특례 혜택을 받아 체육요원으로 편입됐다. 이번 행사 참가는 병역특례자 봉사 활동으로 인정받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