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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는 행정안전부가 추진하는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LP가스 안전 지킴이)에 참여해 사업비 2억 5120만 원을 확보하고, 지역 내 청년의 일자리 창출 활성화에 나섰다.
안성시는 한국가스안전공사와 위·수탁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13일부터 25일까지 청년 인턴 18명(만 39세 이하)을 채용한다.
4월부터 8월까지 지역 내 LPG를 사용하는 주택을 방문해 가스누출의 여부, LPG용기 설치의 적합성, 연소기 상태 등 가스시설 안전을 점검한다.
이들이 2022년까지 한국가스안전공사 신입직원(정규직) 채용에 지원하면 서류전형에서 가점이 주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