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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랜드, 2월 한달간 매주 수·목·금 ‘파워세일’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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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혜 기자

승인 : 2020. 02. 12.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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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1] 전자랜드, 매주 수목금 파워세일 진행
전자랜드는 2월 한달간 매주 수요일부터 금요일까지 파워세일을 진행한다.
전자랜드는 2월 한달간 매주 수요일부터 금요일까지 파워세일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 기간 전자랜드는 TV·냉장고·드럼세탁기·건조기·의류관리기·김치냉장고 등 6개 품목 중 3개 이상을 구입하면 합산 결제금액이 700만원 이상인 고객에게 최대 15만원 캐시백을 제공한다. 혜택을 전자랜드 삼성제휴카드 결제고객에 한한다.

윤종일 전자랜드 판촉 그룹장은 “이사나 결혼을 앞두고 가전을 구매하려는 고객들에게 좋은 기회”라며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품을 구매하고, 추가 혜택도 받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전자랜드는 오는 29일까지 전자랜드 삼성제휴카드로 아남의 65형 UHD TV와 JVC의 40형FHD LED TV를 구입하는 고객에게 최대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29일까지 삼성카드로 2020년형 에어컨 예약판매 행사모델 구매시 최고 70만원 캐시백과 부품 업그레이드를 지원한다.


김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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