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출을 꺼리는 분위기에 연인들 사이에서도 집에서 하는 데이트가 유행하고 있다. 이에 집에서도 외식 느낌을 낼 수 있는 먹거리가 인기를 끌고 있어 유통업계도 이를 겨냥한 제품을 강조하고 나섰다.
◇ 편의점에서 사는 고급 아이스크림
[벤앤제리스] 아이스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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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밸런타인데이에 빠질 수 없는 것이 바로 초콜릿이다. 비교적 따뜻한 겨울 날씨에 아이스크림도 지속적으로 인기를 끌면서 초콜릿 브라우니가 듬뿍 들어간 벤앤제리스 ‘초콜릿 퍼지 브라우니’도 인기를 끌고 있다.
벤앤제리스는 편의점에서도 판매하지만 배달 앱을 통한 주문으로만 맛볼 수 있는 특별 메뉴도 선보이고 있어 ‘언택트(비대면)’ 소비를 선호하는 소비자들에게도 제격이다.
◇ 간단하고 맛있게 먹는 CJ제일제당 ‘쿡킷’
[CJ제일제당] 쿡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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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의 밀키트 ‘쿡킷’은 ‘전문 셰프의 요리 키트’를 콘셉트로 신선한 식재료와 전문점 수준의 레시피를 집에서 간편하게 요리할 수 있는 가정간편식(HMR)이다. 이것 저것 준비할 필요없이 클릭 한 번이면 필요한 모든 재료가 집 앞으로 배송된다. ‘쿵팟퐁커리’ ‘감바스알아히요’ 등 분위기를 낼 수 있는 다양한 음식들이 마련됐다.
◇ 홈카페족 겨냥한 웅진식품 ‘바바 마이 홈카페’
[웅진신품] 바바 마이홈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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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식품의 바바 마이홈카페는 우유와 섞기만 하면 풍부하고 부드러운 라떼를 만들 수 있는 희석용 커피다. 전문 큐그레이더가 엄선한 브라질 아라비카 생두를 진하게 추출해 카페처럼 깊은 라떼의 맛을 느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