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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불편한 교통약자를 이송하는 차량의 운전자가 졸음운전으로 교통사고를 내지 않도록 선제적으로 안전장치를 부착한 것이다.
스마트 안전사고 예방시스템으로 불리는 이 졸음운전 방지기는 운전원의 동공을 인식해 졸음운전을 하면 경고(진동)해서 잠을 깨우는 운전 보조장치다.
시는 도내 벤처기업이 만든 이 제품을 직접 구입해 1000만원대의 적은 비용으로 안전도를 높였다.
시 관계자는 “몸이 불편한 교통약자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특별교통수단 차량 모두에 안전장치를 설치했다”며 “앞으로도 교통약자의 안전한 이동권 보장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