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은 4조9657억원으로 전년 대비 11.1% 증가했다. 순이익은 1조351억원으로 15.2% 늘었다.
지난해 국내 궐련담배 시장점유율 증가 등 국내 KT&G는 연결기준 지난해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10.1% 증가한 1조3815억원을 기록했다고 13일 공시했다.
매출은 4조9657억원으로 전년 대비 11.1% 증가했다. 순이익은 1조351억원으로 15.2% 늘었다.
지난해 궐련담배 시장점유율 증가 등 국내 담배사업 선전, 해외법인과 신시장 성장세 지속 등으로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각각 11.1%, 10.1% 증가했다.
KT&G에 따르면 지난해 궐련 신제품의 성공적인 출시로 시장점유율 63.5%(NGP제외, 교환자료 기준) 기록해 전년 대비 1.5%P 상승했다. 분양 및 임대사업으로도 지난해 매출액 4194억원, 영업이익 2029억원을 달성했다.
전체적인 영업이익은 10.1% 증가했지만 4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보다 4.6% 줄어든 2518억원을 기록했다.
KT&G 측은 이에 대해 “4분기 영업이익 감소는 중동 등 주력시장 수출량 감소의 영향”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