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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권 가입 금액은 5만원이지만 구매 후 리뷰만 작성하면 2만원의 적립금을 받을 수 있어 실제 가입비용은 3만원이나 다름없다. 30일권은 1만원, 90일권은 2만원으로 장기권 가입시 더욱 저렴하게 슈퍼세이브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했다.
티몬은 1년권 론칭을 기념해 오는 21일까지 신규 1년권 가입고객에게 100만원 이상 구매 시 10만원 할인쿠폰, 50만원 이상 구매 시 5만원 할인쿠폰을 증정한다. 쿠폰은 3월2일 일괄지급된다.
이와 함께 슈퍼세이브 고객들에게만 제공하는 전용 할인쿠폰도 더욱 풍성해진다. 슈퍼세이브 고객들은 특가상품 구매 시 추가 할인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회원 전용 블랙쿠폰을 지급받고 있다. 이번 혜택 변경에 맞춰 17일까지 더욱 강력한 블랙쿠폰 혜택이 제공될 예정이다.
기존에 있던 슈퍼세이브 특별 혜택은 그대로 유지된다. 구매할 때마다 돌려받는 2% 구매 적립을 비롯해 티몬데이와 퍼스트데이 전용 쿠폰, 전용 100원딜, 우선 고객상담 등 다양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또한 100초어택, 10분어택, 타임어택과 같이 압도적인 특가와 한정수량으로 진행되는 타임 매장에서 슈퍼세이브 고객만 구매할 수 있는 전용딜 혜택도 받을 수 있다.
한편 론칭일인 14일에는 슈퍼세이브 기존회원과 당일 신규 가입자 모두를 대상으로 하는 검색어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포털과 유튜브에서 ‘티몬 슈퍼세이브’를 검색하면 선착순 2만명에게 당일 CU 편의점에서 교환할 수 있는 ‘크런키초콜렛’(정가 1000원) 상품을 100원에 구매할 수 있는 할인쿠폰(900원)을 제공한다. 또한 유튜브 ‘티몬 슈퍼세이브’ 영상에서 초성퀴즈의 정답을 맞힌 고객에게는 1000원 적립금을 제공한다.
이진원 티몬 대표는 “고객들에게 더욱 알찬 쇼핑 혜택과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슈퍼세이브의 혜택을 새롭게 변경했다”며 “장기적으로 가장 저렴하게 혜택을 즐길 수 있는 1년권도 출시했으니 많은 관심 부탁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