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 26일 이마트 용산점 골프용품 매장에서 모델들이 이마트 ‘골프대전’ 행사를 소개하고 있다. 이마트는 27일부터 오는 3월11일까지 2020년 ‘신상품 클럽제안’을 테마로 성수·왕십리·용산 등 전국 이마트 38개점에서 골프대전을 진행한다. 따뜻한 겨울로 골프용품 매출이 크게 늘자 골프대전행사를 기획했다. 대표적으로 캘러웨이 매버릭 시리즈 드라이버를 65만원에, 미즈노 MIX-70/S-10 아이언 세트는 각 145만·142만원에 선보인다. /제공=이마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