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용인시 “전자책 · 오디오북 이용하세요”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226010015610

글자크기

닫기

홍화표 기자

승인 : 2020. 02. 26. 16:1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경기 용인시는 코로나19의 위기가 확산되면서 갑작스레 일상이 마비된 시민들이 책을 읽을 수 있게 전자책과 오디오북 대출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용인시도서관 회원 누구나 PC나 모바일 기기로 1만3000여종의 전자책과 3000여종의 오디오북을 이용할 수 있다. 한 사람당 전자책은 5종씩 14일간, 오디오북은 100권까지 5일간 빌릴 수 있다.

이용하려면 용인디지털정보도서관 홈페이지(ebook.yongin.go.kr)에서 프로그램을 다운받아야 한다.

클래식·재즈 등 다양한 음악을 들을 수 있는 뮤직라이브러리 서비스는 언제 어디서든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이와 관련 시는 올해 7000만원을 들여 디지털 장서를 확충한다.


홍화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