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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점은 확진자 방문 확인 직후인 27일 오후 7시30분 선제적으로 조기 폐점을 실시했다.
신세계백화점은 확진자의 마스크 착용, 6층 매장(주차동과 연결) 외 타구역 미방문, 확진자 방문과는 별도로 선행된 소독 등 사전 방역 활동과 관련해 보건 당국과 협의를 거쳐 방문구역만 임시 휴점하기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신세계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고객 및 직원 안전을 위해 선제적인 방역활동과 위생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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