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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다양한 미네랄이 골고루 함유돼 있으며 백두산 청정 원시림에서 취수한 깨끗한 물 ‘농심 백산수’가 주목받고 있다. 농심 백산수는 전문가들의 연구결과로 미네랄 함량과 비율 등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농심 관계자는 “백산수는 마그네슘과 칼슘, 칼륨 등 미네랄 함량과 비율이 이상적일 뿐만 아니라, 계절적으로 차이가 없어 품질 균일성이 높은 생수인 만큼 면역력 강화는 물론, 몸속 필수 미네랄 섭취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백산수의 경쟁력은 수원지에 있다. 생수는 수원지가 가진 지리적, 환경적인 특성이 그대로 반영되기 때문에 품질을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요소다.
농심 백산수의 수원지인 백두산 원시림보호구역 내 내두천은 자연적으로 솟아나오는 ‘자연용출수’다. 파이프를 매설해 인위적인 힘으로 뽑아 올리는 물이 아니라 지층 압력에 의해 자연적으로 올라오는 세계적으로도 희귀한 암반수다.
자연용출수의 가장 큰 특징은 사시사철 수질이 변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물 전문가로 알려진 공주대학교 신호상 교수는 백산수를 1년간 연구 관찰한 결과, 1월부터 12월까지 연중 미네랄 수치가 기온에 관계없이 일정하다고 발표했다.
각각의 미네랄 비도 이상적이다. 신호상 교수의 연구결과에 따르면 백산수는 국내서 판매되는 생수 중 마그네슘-칼슘 농도비(Mg/Ca)와 실리카 함량에서 가장 좋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필수 미네랄인 마그네슘과 칼슘의 농도비가 가장 이상적이다. 생수는 마그네슘과 칼슘의 함량이 비슷할수록 건강수로 분류된다. 칼슘 대비 마그네슘 비율이 1에 가까운 물이 좋은 물이라는 뜻이다. 백산수는 0.9 이상의 비율을 보이면서 일반 생수와 큰 차이를 보였다.
농심 관계자는 “이렇게 우수한 품질의 물을 자동화된 ‘스마트 팩토리’ 공장의 설비를 통해 최소한의 여과 시스템만 거쳐 백산수의 물을 그대로 깨끗하게 담았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