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김민기 국회의원, “할일 남아있다” 용인시을 예비후보 등록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303010001281

글자크기

닫기

홍화표 기자

승인 : 2020. 03. 03. 09:3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김민기
2일 더불어민주당 김민기 의원(사진)이 기흥구선관위에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3선을 향한 선거전에 본격 나섰다./제공=김민기 의원실
더불어민주당 김민기 의원이 2일 기흥구선관위에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3선을 향한 선거전에 본격 나섰다. 김민기 의원은 지난달 28일 당으로부터 단수 공천을 받았다.

김 예비후보는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3선에 도전한다”면서 “지난 8년간 재선 국회의원으로 일하며 용인시를 위해 해야 할 일을 차근차근 해왔다”고 말했다.

이어 “물 맑은 기흥호수를 만들겠다는 약속, 더 안전하고 편리한 도시를 만들겠다는 약속 지켜왔다”고 덧붙였다.

김 예비후보는 “아직 해야 할 일이 있다. 힘 있는 3선 의원이 돼 더 살맛나는 용인시를 만들어가겠다.더 큰 용인을 위해, 더 많이 듣고 더 많이 뛰겠다”며 “용인시민과 국민들의 삶에 보탬이 되는 정치, 평범한 사람들에게 힘이 되는 정치를 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그러면서 “용인시민만 바라보며 한 걸음 내딛는다. 김민기와 함께해 달라. 최선을 다하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홍화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