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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예비후보는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3선에 도전한다”면서 “지난 8년간 재선 국회의원으로 일하며 용인시를 위해 해야 할 일을 차근차근 해왔다”고 말했다.
이어 “물 맑은 기흥호수를 만들겠다는 약속, 더 안전하고 편리한 도시를 만들겠다는 약속 지켜왔다”고 덧붙였다.
김 예비후보는 “아직 해야 할 일이 있다. 힘 있는 3선 의원이 돼 더 살맛나는 용인시를 만들어가겠다.더 큰 용인을 위해, 더 많이 듣고 더 많이 뛰겠다”며 “용인시민과 국민들의 삶에 보탬이 되는 정치, 평범한 사람들에게 힘이 되는 정치를 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그러면서 “용인시민만 바라보며 한 걸음 내딛는다. 김민기와 함께해 달라. 최선을 다하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