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에 따르면, 7번째 확진자 A씨(36·여)는 2월23일 기흥구 중동 어화담 화덕 생선구이에 방문했다. 다음날인 24일 31번 버스를 타고 기흥구 청덕동 물푸레마을(7단지) 자택에서 동천역까지 이동했다. 서울 강남에 있는 회사에선 택시로 귀가했다.
25일 A씨는1241번 버스를 타고 강남역까지 이동, 회사에서 택시를 타고 귀가했다. 26일은 1241번 버스를 타고 출근했고, 같은 버스를 타고 귀가했다. 이날 청덕동 GS25에도 방문했다.
27일엔 31번 버스를 타고 출근해 1241번 버스를 타고 귀가했다. 28일은 1241버스를 타고 출·퇴근했다. 주말인 29일과 3월1일은 외출없이 집에 있었다.
3월2일은 자동차를 타고 강남병원 진료를 받았다.
용인시는 A씨의 동선이 기흥구보건소 자체 조사에 의한 것으로 수정될 수 있다고 밝혔다. 용인시는 정확한 동선 등은 역학조사관의 조사 결과 다시 공개하겠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