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을 통해 문 대통령이 이날 마무리 발언을 통해 이 같이 말했다고 밝혔다.
또 문 대통령은 국무위원들에게 “과연 절실한 문제로 인식했는가”라며 “해법 찾는데 최선 다하라”고 거듭 강조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모두발언에서도 “모든 부처 장관들이 책상이 아닌 현장에서 직접 방역과 민생 경제의 중심에 서 주시기 바란다”고 요청했다.
청와대 핵심 관계자는 이에 대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하라고 강조하신 말씀”이라고 부연했다.
아울러 문 대통령은 초·중·고교 개학이 23일로 연기돼 학부모들이 돌봄 문제에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실효성 있는 대책을 마련할 것을 교육부에 지시했다고 강 대변인은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