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 코로나19 봉쇄 싸움 노력 지지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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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니 그리셤 백악관 대변인은 이날 트위터 글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재임 중 월급을 기부하기로 약속했다”며 “이 약속을 존중하고 미국민을 더 보호하기 위해 그는 2009년 4분기 급여를 보건복지부에 기부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는 코로나바이러스에 맞서 (이를)봉쇄하고 싸우기 위해 행해지고 있는 노력을 지지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2017년 1월 취임 후 분기별 급여 10만달러(1억1880만원)를 정부 살림살이에 보태겠다고 공언했다. 그는 지난 3년 재임 기간에도 여러 정부 기관에 여러 명목으로 급여를 기부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금까지 이민 정책을 총괄하는 국토안보부를 비롯해 교통부·재향군인회·오피오이드 남용과 맞서 싸운 보건복지부 등에 급여를 기부해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