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용인시에 따르면 11번째 확진자 A는 지상작전사령부 소속 병사로 용인시 처인구 양지면 남곡리에 자택이 있다.
지난달 29일 보건당국은 해당 부대 내 발열환자 발생에 따라 장병 전수조사를 실시했고, 검사 결과 이달 3일 A씨는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러한 내용은 4일 군부대로 통보됐다.
A씨는 군부대 내에 거주해 용인지역에 돌아다니지는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용인시는 “A씨의 세부동선과 접촉자 정보는 역학조사관의 조사결과가 나오는 대로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