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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hc치킨이 기부한 성금은 감염병 특별관리구역으로 지정된 대구·경북 지역을 포함 전국 노인·장애인·저소득 가정 등 취약계층에게 마스크, 손 소독제 등 위생용품과 방역물품, 긴급구호 물품 등 지역사회 코로나19의 확산을 방지하고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활동에 쓰일 예정이다.
bhc치킨은 지난달 대구·경북 지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급격하게 늘어나자 즉시 해당 지역에 위치한 가맹점에 마스크와 손 세정제를 무상 지원했다.
박현종 bhc치킨 회장은 “지금은 어떤 기업이라도 함께 할 시기”라며 “국민 모두가 코로나19를 이겨내는 데 조금이나마 힘이 되었으면 하는 응원의 마음을 전하며, 더 이상 확산되지 않고 하루빨리 종식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붙임] bhc로고](https://img.asiatoday.co.kr/file/2020y/03m/05d/202003050100059130003090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