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에서 코로나19 12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 이 확진자는 처인구 원삼면에 거주하는 39세 여성으로 용인시는 역학조사 결과가 나오는 대로 동선을 공개할 예정이다.
용인시에 따르면 12번째 확진자 A씨는 9번째 확진자(43·여성·처인 양지면 거주)의 접촉자로 확인됐다.
A씨는 지난 4일 검체 채취를 하고 자가격리됐고 다음 달 오후1시30분 민간의료기관인 씨젠의료재단으로부터 양성 통보를 받았다.
현재 용인시와 역학조사관은 A씨 동선을 파악하고 있다.
- 홍화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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