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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식품, 비타민C·칼슘 넣은 ‘자연은 플러스’ 2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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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연 기자

승인 : 2020. 03. 06.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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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식품
웅진식품이 필수 영양소 비타민C와 칼슘이 더해진 과즙 음료 ‘자연은 플러스’ 2종을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자연은 비타플러스 감자C’는 감귤과 자몽, 비타민C를 담았다. 한 컵(100㎖ 기준)에 하루 권장량인 비타민C 100㎎가 함유됐다.

‘자연은 칼슘플러스 고구망’은 고칼슘의 구아바와 망고가 들어 있다. 한 컵에 칼슘 105㎎가 들어 있다.

신제품은 1.5ℓ의 단일 용량으로 출시한다.
안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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