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 8일 서울 등촌동 홈플러스 강서점에서 모델이 바이오플락 양식기술(BFT)로 키운 ‘국산 바이오플락 생물 새우’를 소개하고 있다. 바이오플락 양식기술은 유익미생물인 바이오플락을 이용해 배출수를 거의 사용하지 않는 기술로 환경오염을 줄이고 전염병을 차단하며 항생제 등 인체에 해로운 약품을 쓰지 않는 친환경 새우 양식법이다. 그동안 겨울철에 대형마트에서 새우를 구매하려면 태국산 등 수입산 생물새우나 국산 냉동 새우에만 의존했으나 이제는 홈플러스에서 1년 내낸 국산 생물 새우를 구할 수 있게 됐다. /제공=홈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