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용인시, 코로나19 고위험군 12명 재택근무중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309010005188

글자크기

닫기

홍화표 기자

승인 : 2020. 03. 09. 11:3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경기 용인시는 공무원 중 면역력 저하로 감염에 취약한 임신부 등 고위험군(당뇨병, 심부전, 신부전, 암환자, 만성호흡기 질환자)에 대해 재택근무를 하고 있다.

9일 용인시에 따르면 현재 12명의 공무원들이 재택근무에 들어간 상태다. 시는 1주일 단위로 재택근무 연기 신청을 받고 있다. 또 공무원의 재택근무를 돕고 원활한 행정업무 추진을 위해 정부원격근무서비스(GVPN) 시스템을 활용하고 있다.
홍화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