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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판 패키지는 유쾌하고 즐거운 삶을 지향하는 칭따오가 재치있는 콘텐츠로 직장인들의 공감을 받는 직장내일과 함께 펀(FUN)이라는 칭따오의 아이덴티티를 보다 유쾌하게 알리기 위해 특별 제작됐다. 칭따오 라거(500ml 캔) 6개, 전용 잔 1개, 스티커로 구성돼 있다.
박스는 직장인들이 사무실에서 가장 손꼽아 기다리는 순간이 언제일까에 착안해 소위 ‘격공(격한 공감)’을 유도하는 유머러스한 카피와 일러스트가 전면에 인쇄돼 있다.
특별 제작도니 맥주 전용 잔에는 칭따오 각 앞 글자를 딴 ‘칭따오 따르기 오분전’이라는 재미있는 삼행시 카피를 새겨 재미를 더했다. ‘내 맘대로 활용 스티커’로 명명된 스티커에도 ‘칭따오 따악한잔 더 오케이?’ ‘비어(Beer)로 머리 비워’ ‘맥 없을 땐 맥주’ 등 칭따오 맥주와 절묘하게 연결되는 재치 있는 언어유희로 ‘깨알’ 재미를 선사한다.
비어케이 관계자는 “청량감과 부드러운 목넘김이 특징인 칭따오 라거를 ‘칭따오X직장내일’ 전용잔에 담아 마신다면 하루의 피로를 시원하게 날려버릴 수 있을 것”이라면서 “함께 힘내고 싶은 직장 동료를 위한 센스 있는 선물 혹은 수고한 나를 위한 선물로 추천한다”고 말했다.




![[이미지1] 칭따오X직장내일 패키지](https://img.asiatoday.co.kr/file/2020y/03m/12d/202003120100149230008007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