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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선우 페이스북 |
강선우 전 부대변인은 12일 페이스북에 "7일 간의 시간이었습니다. 우리 강서갑 지역주민 분들께 저를 알리기에도 부족한 시간이었습니다. 현역의원의 큰 산을 넘을 수 있을까? 많은 걱정이 됐습니다. 도전하였고, 넘었습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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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선우 페이스북 |
강선우 전 부대변인은 12일 페이스북에 "7일 간의 시간이었습니다. 우리 강서갑 지역주민 분들께 저를 알리기에도 부족한 시간이었습니다. 현역의원의 큰 산을 넘을 수 있을까? 많은 걱정이 됐습니다. 도전하였고, 넘었습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