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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혜 전 아나운서, 마스크 5부제에 “직접 본 현장은 아직 어수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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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영 기자

승인 : 2020. 03. 13.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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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혜 캠프 제공
김은혜 전 아나운서가 마크스 5부제에 대한 생각을 털어놨다.

최근 김은혜 전 아나운서는 페이스북에 "요새는 #코로나19 덕분에 생경한 경험과 장면들을 종종 마주치게 됩니다"라는 글을 게시했다.


그는 "직접 찾아본 현장은 아직 어수선하고 혼란스럽습니다. 취지도 방법도 머리로는 이해가 되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추위 속에 수 시간을 서계셨던 아버님..손에 넣은 두 장의 마스크란 야속할 따름입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손보탤일은 없는지 서둘러 나가보아야겠습니다. 우리 분당 마스크 챙기기가 저에게는 '지금의 최우선' 입니다"라고 밝혔다.

한편 김은혜 전 MBC 앵커는 12일 오후 분당(갑) 국회의원 선거에서 미래통합당 후보로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박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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