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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미세먼지 저감 숲 조성 프로젝트는 지난해 10월부터 진행된 ‘키엘 러브스 코리아’ 캠페인의 연장선으로, 나무 식재 기금은 ‘울트라 페이셜 크림 125㎖’ 등 키엘의 5개 상품 중 제품 하나가 롯데면세점에서 판매될 때마다 롯데면세점과 키엘이 국제 환경보호 단체인 ‘에코피스아시아’에 각각 1달러씩을 기부하는 형식으로 마련됐다. 롯데면세점은 미세먼지 저감에 효과가 뛰어난 나무 약 3200그루를 여의도 샛강 생태공원에 심고, 향후 3년간 병충해 방제 등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나무의 활착을 도울 계획이다.
이갑 롯데면세점 대표이사는 “이번 미세먼지 저감 숲 조성 프로젝트로 서울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롯데면세점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친환경 사업을 진행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롯데면세점은 지난 2월부터 면세품 비닐 포장재 감축을 위해 업계 최초로 생분해 에어캡 및 친환경 종이백을 시범 도입하는 등 다양한 친환경 활동을 펼치고 있다.




![[사진자료] 롯데면세점, 여의도 샛강에 미세먼지 저감 숲 조성](https://img.asiatoday.co.kr/file/2020y/03m/13d/202003130100156020008342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