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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영 후보는 “지난 4년간 국회의원 없는 원외지역의 설움을 받고 처진구라는 오명을 벗고자 20년을 한결같이 주민과 함께한 오세영 예비후보의 뚝심과 의지가 결국 권리당원과 처인구민으로부터 선택을 받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오 후보는 “진보와 보수가 늘 양분화된 처인지역에서 내리 두 번의 민주당 경기도의원을 훌륭히 수행하는 등 20여년 동안 지역의 민원과 어려움을 호소하는 주민들 곁에 그림자처럼 해결해 왔음은 지역 사람 중 알만한 사람은 다 알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문재인 정부의 성공과 공정의 가치가 살아있는 처인 지역을 위해, 남은 기간 더욱 고군분투하여 이번 4·15 총선에서 더불어민주당의 압도적 승리를 반드시 이끌어 내겠다”고 다짐했다.
오 후보는 “이제는 당내 경선을 통한 후보자가 확정된 만큼 더불어민주당의 승리를 위해 ‘원팀 민주당’이 돼 모두가 한마음으로 반드시 승리하고 처인지역이 더욱 발전하는 데 전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