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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연수구 옥련동 6번째 확진자 음성→양성판정…직장은 서울소재 콜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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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영 기자

승인 : 2020. 03. 16. 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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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구청 페이스북
인천광역시 연수구 옥련동에서 6번째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16일 오후 연수구청 페이스북에는 '6번째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는 게시글이 올라왔다.


연수구청 측은 확진자가 연수구 옥련동 거주자로 직장은 서울소재 콜센터라고 밝혔다.


확진자는 지난 8일 서울 확진환자의 접촉자로 통보됐으며 9일 연수구보건소에서 검사 음정 판정 후 자가격리됐다.


16일 발열증세가 보여 보건소로 이송돼 검사를 받았으며 양성 판정을 받았다.


조치사항은 확진자의 거주 지역에 방역을 실시했으며 이동경로 등을 역학 조사 중이다. 또한 확진자의 가족(배우자 자녀2)들도 검사를 실시했다.

박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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