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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 부인 이수진 빼닮은 딸들·아들 시안과 일상 포착…연봉은? 10억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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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영 기자

승인 : 2020. 03. 17.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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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 SNS
축구선수 이동국이 부인 이수진을 빼닮은 딸들을 비롯해 아들 시안과의 일상을 공개한 가운데 그의 연봉에도 이목이 집중됐다.

17일 MBC '사람이 좋다'에는 이동국이 출연해 아이들과의 일상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이동국은 "애들이 다섯 명 있다가 한 명만 없어도 허전하다"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이동국은 앞서 SNS를 통해 아이들과의 행복한 일상을 공유하기도 했다.


특히 이동국의 첫째, 둘째 딸 재시와 재아는 부쩍 자란 근황으로 성숙한 미모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누리꾼들은 "너무 귀엽다" "든든하겠다" "행복한 아빠" 등의 의견을 보였다.


한편 전북은 최근 이동국과 1년 재계약을 체결했고, 선수의자존심을 지켜주기 위해 기존 연봉을 유지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동국의 연봉은 약 10억~12억으로 추정되고 있다.



박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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