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318002108548
글자크기
Advertisements
박세영 기자
승인 : 2020. 03. 18. 21:13
18일 전주시청 페이스북에는 "전주시에서 전북 10번째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이동경로, 접촉자 정보 등 추가 내용이 파악되는대로 2차 안내를 하겠습니다"라는 글이 올라왔다.
전주시에 따르면 10번째 확진자는 53년생 남성으로 전주시 덕진구에 거주 중이다.
전주시는 동거중인 가족들의 코로나19 검사를 의뢰한 상태이며 확진자의 세부 이동경로 등에 대한 역학 조사가 진행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성장성 잃은 카카오뱅크… 6000억 벌어도 주가 1만원대
상반기만에 작년 실적 두 배… SK스퀘어, 전용기 확보로 달릴 채비 완료
[K산업 CFO 열전] 美진출·KDDX 동시진행… “지금 필요한건 성장·재무 균형”
20만원선까지 밀린 금값…은행권 골드러시도 ‘뚝’
李대통령 “징집병 최소화, 모병제 통해 軍 선택하게 할 것”
[MBK 10년, 홈플러스의 몰락] 부동산 매각후 임대료 부담속 투자 소홀 ‘MBK의 경영패착’
SK하이닉스, 내달 10일 ‘45조’ 규모 美ADR 나스닥 입성
정주영 25주기 추모 음악회, CNN 타고 전세계 울린다
메타, 자체 브랜드 AI 안경 출시…299달러 저가형
물폭탄 맞고 귀신 만나고…테마파크서 즐기는 ‘시원한 여름’
아반떼, 36년 스테디셀러의 진화…6년 만에 ‘풀체인지’ 귀환
“세제 혜택 끝”…7월부터 신차 가격 최대 143만원 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