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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주홍 페이스북 |
18일 황 의원은 페이스북에 "코로나 고통 동참 차원에서 국회의원 급여 반납 국민청원 얘기를 들었습니다. 어느 기초수급 할머니가 마스크 40장과 백만 원을 경찰서에 맡기고 간 뉴스도 보았습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지금 바로 지난 달 제 급여 전액을 내놓습니다. 이 달, 다음 달, 그 다음 달도 코로나 성금으로 바치겠습니다. 부끄럽고 죄송합니다. 부디 힘내시기 바랍니다"라고 전했다.
한편 누리꾼들은 "멋지다 응원을 보낸다" "항상 응원하겠다"라며 황 의원을 지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