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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의 맛’ 이찬원·정동원·영탁 예선 당시 모습은?…“눈 찝었다” 깜짝 성형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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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영 기자

승인 : 2020. 03. 19.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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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TV조선 '미스터트롯의 맛'에서는 출연진들의 방송 출연 소감이 공개됐다.

19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터트롯의 맛'에서 장민호는 "TV조선 '미스터트롯' 3개월이 일어나지 말아야 할 일이 일어난 것 같은 기분이다. '미스터트롯'을 통해서 어머니가 어깨가 높아 지셨다. 진심으로 감사한 프로그램이다"라고 털어놨다.


장민호는 "현역을 오래 했고, 트로트계의 BTS라고 스스로 입방정을 떨고 다녔는데 안 나오면 3개월 쉬는 사이 다른 사람들이 치고 나올 것 같았다. 내가 지금까지 쌓아온 것들이 있는데. 지금은 제 인생에서 출연한 것이 가장 잘한 일이 아닌가 싶다"고 말했다.


김희재는 "군인으로 시작해서 꿈을 이뤘다. 저한테는 최고의 전역 선물인 것 같다. 훌륭하신 형들과 함께할 수 있어 영광스럽고 감사하다"고 밝혔다.


이어 본방송에서 공개되지 못한 미방송분이 전파를 탔다.


장윤정은 "첫 문을 두드렸을 때 야생의 모습들, 꾸밈없는 촌스러운 모습들이 분명히 있을 것"이라고 예심 당시 영상을 언급했다.


이찬원은 구수한 꺾기를 선보이며 초지일관 변함없는 모습을 드러냈다.


특히 제작진의 개인기를 요구하는 질문에 "비슷하지는 않은데 'VJ특공대'를 보여드리겠다"며 "어제 꿈을 다시 군입대를 하는 꿈을 꿨다"고 쑥스러워했다.


뒤이어 공개된 영상에서 정동원은 6개월만에 5cm가 성장한 비주얼을 뽐냈다. 방송때보다 더 까무잡잡한 피부결을 드러낸 정동원은 바이브와 귀여운 정장 차림으로 멋을 내 눈길을 끌었다. 또 색소폰까지 완벽하게 연주해 흥겨운 분위기를 이어갔다.


영탁은 "저 당시에 사실을 눈을 찝었었다"며 깜짝 성형 고백을 해 출연진들의 놀라움을 안겼다.



박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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