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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마더’ 반전 결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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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영 기자

승인 : 2020. 03. 19.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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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영화 스틸컷
영화 '마더'가 편성된 가운데 작품의 결말이 이목을 끈다.

19일 22시부터 OCN Movies에서 영화 '마더(Mother)'가 방송된다. 


누리꾼들은 "잼없어 채널 돌림ocn마더가 재밌넹" "와...몇 번을 다시 봐도 이건 진짜 명작이네...진짜 살인범은 결국 원빈" "몇년이지나다시봐도 역시 김혜자도 아들을 위해 사람을 죽이고" 등의 의견을 보였다.

한편 영화는 읍내 약재상에서 일하며 아들과 단 둘이 사는 엄마(김혜자 扮)의 이야기로 그녀에게 아들, 도준은 온 세상과 마찬가지다. 

스물 여덟. 도준(원빈 扮). 나이답지 않게 제 앞가림을 못 하는 어수룩한 그는 자잘한 사고를 치고 다니며 엄마의 애간장을 태운다.
  
어느 날, 한 소녀가 살해 당하고 어처구니없이 도준이 범인으로 몰린다. 아들을 구하기 위해 백방으로 뛰는 엄마. 하지만 경찰은 서둘러 사건을 종결 짓고 무능한 변호사는 돈만 밝힌다. 결국 아들을 구하기 위해 믿을 사람 하나 없이 범인을 찾아나선 엄마. 도준의 혐의가 굳어져 갈수록 엄마 또한 절박해져만 간다.

박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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