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정부, 코로나19 고통 분담…4개월 간 장·차관 급여 30% 반납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321010013246

글자크기

닫기

홍선미 기자

승인 : 2020. 03. 21. 16:1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코로나19 중대본 회의서 발언하는 정세균 총리
(자료사진) 정세균 국무총리. 사진=/연합
정부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고통 분담 차원에서 향후 4개월 간 장·차관급 공무원들의 급여 30%를 반납하기로 했다고 21일 밝혔다.

총리실에 따르면 정부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정세균 국무총리 주재로 ‘비상 국무위원 워크숍’을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

이날 회의에는 정 총리를 비롯한 국무위원들과 금융위원회·방송통신위원회·식품의약품안전처·인사혁신처·경찰청 등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참여 기관의 기관장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사회적 거리두기의 구체적인 실천 방법 및 실효성 제고 방안, 코로나19 위기 극복 및 재도약을 위한 정부의 역할 등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정 총리는 코로나19 사태에 따른 국민의 어려움을 덜어드리기 위해 전(全) 내각이 비상한 각오로 대응해줄 것을 당부했다.
홍선미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