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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용인시에 따르면 전날 필리핀에서 지난 14일 입국한 수지구 상현동의 한 아파트에 사는 A씨(35)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 용인 27번 확진자의 배우자인 A씨는 기침, 인후통 등의 증상이 시작됐고 민간 검체기관(녹십자)에서 양성판정을 받았다.
또 24번 확진자는 영국에서 지난 14일 입국한 수지구 신봉동의 한 아파트에 사는 B씨(49), 22번째 확진자는 타시에 거주하는 부모와 함께 프랑스 등 여행한 후 17일 입국한 수지구 신봉동의 한 아파트에 사는 두살배기 여아다.
게다가 21번째 확진자는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유학 중인 이달 감기 증상을 보였으나 13일 귀국했고 20번째 확진자도 가족(배우자·자녀2명·친정모)과 함께 지난2일부터 15일까지 태국방콕으로 여행을 다녀온 것으로 확인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