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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심 싱글 오리진 에티오피아 예가체프 코체레’는 에티오피아 예가체프 남쪽의 작은 마을인 코체레 지역에서 수확한 프리미엄 싱글 오리진 원두로, 살구 등 과일의 싱그러운 산미와 재스민의 은은한 아로마가 어우러져 입안 가득 풍부한 향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제품 패키지에는 빨강·노랑·초록 등 에티오피아의 국기 색상을 바탕으로 한 기하학적인 패턴과 원두 로스팅의 강도와 보디감, 산미의 정도를 표현한 그래프 이미지를 담아 원두의 특성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김민수 동서식품 마케팅 매니저는 “이번 신제품은 ‘커피의 고향’이라고 불리는 에티오피아의 예가체프 코체레 원두 본연이 갖고 있는 생동감 있는 향미를 오롯이 즐길 수 있다”며 “앞으로도 50여년 커피제조 기술력을 바탕으로 소비자들이 언제 어디서나 고품질의 커피를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