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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마켓X풀무원샘물’은 생수 총 100병을 3주마다 한 번씩 3회에 걸쳐 배송한다. 1회차에는 외출 시 가지고 나가기 좋은 500㎖ 생수 40병과 집에 두고 먹기 좋은 2ℓ 생수 12병을, 2~3회차에는 2ℓ 생수를 24병씩 배송한다. 가격은 4만9900원이다.
‘달달마켓’은 GS샵이 ‘달마다 달라지는 마켓’이라는 콘셉트로 지난해 7월에 처음 선보인 정기배송 서비스다. 한번 구매하면 세 번에 걸쳐 제철 과일을 배송해주는 것으로 시작했다. 제철 과일 뿐만 아니라 갓 담근 포장김치, 갓 볶은 견과류 등을 정기 배송하기도 했다.
이번에 달달마켓과 협업한 ‘풀무원 샘물’은 수원지의 청정한 자연이 만든 깨끗한 물을 담아 100% 자체생산으로 만든다.
안선화 GS샵푸드팀 MD는 “모바일GS샵에서 생수를 주문한 고객 데이터 분석 결과 1가구가 하루에 약 2ℓ의 생수를 소비하는 것으로 확인돼 이를 반영해 배송 주기와 양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에게 필요한 상품을 제 때, 편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시도를 계속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