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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평택시에 따르면 확진자는 용이동 금호어울림 1단지에 거주하는 40대 호주 국적 여성으로 이날 ‘양성’ 판정을 받았다.
미 8군 내 회사에서 근무하는 12번째 확진자의 배우자로 현재 자가 격리 중이다. 시는 병상이 확보 되는대로 이송조치할 예정이다
평택시와 질병관리본부는 현재 역학조사를 통해 정확한 확진자 동선과 접촉자 파악에 주력하고 있으며 확진자 거주지 주변과 동선에 대해 긴급 방역을 실시 중이다.
이동 경로와 접촉자 등은 확인되는 대로 시 홈페이지와 SNS 등을 활용해 알릴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