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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1 |
27일 KBS 1TV 'TV는 사랑을 싣고'에서 장미화는 7자매의 막내로 소개됐다.
이후 1940년대 의학발달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던 시절 장미화는 "언니들이 계속 죽고, 저도 죽을 뻔한 걸 업고 가서 주사를 맞고 저만 살아남았다"고 말했다.
또한 "그때 당시 폐렴 주사들이 없어서 돌 되고 백일 되면 다 돌아가셨다고 한다"며 "나만 살아남았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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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KBS 1TV 'TV는 사랑을 싣고'에서 장미화는 7자매의 막내로 소개됐다.
이후 1940년대 의학발달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던 시절 장미화는 "언니들이 계속 죽고, 저도 죽을 뻔한 걸 업고 가서 주사를 맞고 저만 살아남았다"고 말했다.
또한 "그때 당시 폐렴 주사들이 없어서 돌 되고 백일 되면 다 돌아가셨다고 한다"며 "나만 살아남았다"고 털어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