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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청년일자리사업’은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일자리를 잃어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에게 일자리를 제공하여 지역 활력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선발된 청년은 다음 달 중에 시청·동 행정복지센터 배치되어 3.5개월 동안 코로나19 예방안내 및 발열체크 등의 업무를 보조한다.
참여자격은 공고일 현재 하남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만18~39세 이하 미취업 청년이며, 대학(원) 재학생은 제외된다.
모집기간은 4월 3일까지이며, 코로나19 예방을 위해‘사회적 거리두기’차원에서 현장접수보다는 이메일 접수로 진행한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일자리를 읽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이 많이 참여하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을 위해 다양한 일자리 창출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