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점 위생등급제는 2017년 5월 10일부터 영업자가 자율로 위생등급 평가를 신청하고 평가 점수에 따라 매우우수(90 이상), 우수(85~89), 좋음(80~84)등급을 지정해 위생수준을 평가하는 음식점 위생등급제다.
대상 업종은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으로 이달 현재 25곳이 지정됐다.
홍윤식 농식품위생과장은“우수 음식점에 다양한 인센티브를 지원하여 지정 업소의 사기 진작 및 등급제 지정율 제고를 통한 위생수준 향상이 기대된다” 며 “올해부터는 위생등급 지정 업소에 운영자금을 융자한도액 3000만 원까지 1%금리로 지원하고 있으니 관내 음식점의 위생 등급 지정 참여를 부탁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