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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쳐야 찬다’ 임영웅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 무대 영상 인기 급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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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영 기자

승인 : 2020. 04. 13.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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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JTBC '뭉쳐야 찬다'에서 임영웅이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 무대를 선보여 뭉클한 감동을 안겼다.

12일 방송된 JTBC '뭉쳐야 찬다'에서는 임영웅의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 무대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임영웅은 격조있는 모습으로 등장해 감성장인의 포스를 뽐내며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 무대를 선보였다.

호소력 있는 임영웅의 무대에 출연진들은 감탄했고 눈물을 훔치기도 했다.

특히 휘파람 구간에서는 모두 한 마음으로 휘파람 소리를 따라해 눈길을 끌었다.

해당 방송분은 온라인에서 13일 오후 25만뷰 이상을 기록하며 인기가 급상승하고 있다.

누리꾼들은 "노래도 일등 축구도 일등 히어로는 역시 다르네주말저녁 행복하게 해줘서 고마워" "임영웅 등장부터 이렇게 멋있기 있기없기?" "축구장을 꽃밭으로 보이게 만드는 저 클래스" 등의 의견을 보였다.

한편 JTBC '뭉쳐야 찬다'는 대한민국 스포츠 1인자들이 전국 축구 고수와의 대결을 통해 조기축구계 전설로 거듭나기까지! 불타는 승부욕, 실패와 좌절, 값진 승리의 순간이 함께 할 스포츠 레전드들의 성장 스토리로 매주 일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박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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