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이지혜 남편 ‘강은비 축의금 181818원’ 루머에 ‘애잔한 우리 와이프’ 위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414001910391

글자크기

닫기

박세영 기자

승인 : 2020. 04. 14. 19:3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이지혜 남편 SNS
가수 이지혜 남편 문재완 씨가 BJ 강은비의 ‘181818 축의금’ 당사자로 이지혜가 지목되자 SNS를 통해 간접적으로 심경을 드러냈다.

이지혜 남편은 최근 인스타그램에 “찐행복. 인생 뭐 있나, 이런 게 행복이지”라며 “그나저나 지혜둥절. 애잔한 우리 와이프 파이팅”이라며 이지혜를 격려했다.

앞서 강은비의 '축의금 181818원' 폭로 후 해당 연예인이 이지혜라는 근거없는 루머가 돌자 이씨의 남편이 심경을 표출한 것으로 풀이됐다.

BJ 강은비는 지난 7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한 연예인 결혼식에 초대를 받았다. 그 연예인이 '결혼식에 오는 건 좋은데 카메라는 켜지 말라'고 했다"라면서 "무시 당한다는 생각이 들어 축의금을 18만 1818원을 보냈다"고 밝혔다.

강은비는 "그는 BJ인 내 직업을 몸 파는 일이라 비하하고, 금융업을 하는 남성을 만나는 소개 자리에 부른 사실을 알게 돼 인연을 끊었다. 결혼 이후에는 육아 유튜브를 하겠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이후 누리꾼들의 추측이 이어지자 강은비는 “누구인지 추측은 안 해주셨으면 좋겠다. 제 말 한 마디에 다른 분들이 피해보신 것 같아서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박세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