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LG전자, SOS키 탑재된 4G 폴더폰 ‘LG 폴더2’ 출시…출고가 19만8000원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414010008127

글자크기

닫기

김지혜 기자

승인 : 2020. 04. 14. 10:0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LGE_폴더폰_02
LG전자가 장노년층과 유소년층, 단순기능을 선호하는 계층을 겨냥해 4G 폴더폰 ‘LG 폴더2’를 출시한다.
LG전자가 오는 17일 4G 폴더폰 ‘LG 폴더2’를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장노년층과 유소년층, 단순기능을 선호하는 계층을 겨냥한 제품이다. 출고가도 19만8000원으로 합리적이다.

‘LG 폴더2’는 주고객층에게 유용한 ‘SOS키’ ‘AI 음성서비스’ 등을 탑재했다.

제품 후면에 탑재된 SOS키는 1.5초 안에 빠르게 3회 누르면 사전 등록된 번호로 전화해 준다. 동시에 위치 정보도 문자로 전송한다. 보호자들과 물리적으로 멀어져 위험한 상황에 처한 경우 빠르게 도움을 요청할 수 있다.

AI 음성서비스는 사용자가 핫키 버튼을 누르고 날씨·날짜·시간·간단한 사칙연산 등을 말로 질문하면 AI가 음성을 인식하고 답해준다. 폰 조작이 서툰 경우 음성으로 해결할 수 있어 편리하다.

또 외부에 알림 창을 탑재해 폴더를 닫은 상태에서도 문자·전화 등 수신 알림을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신재혁 LG전자 모바일 마케팅 담당은 “장노년층과 유소년층, 그리고 단순한 기능을 선호하는 고객에겐 복잡한 고가의 스마트폰 보다 조작이 간편한 폴더폰이 더 필요하다”며 “LG 폴더2는 꼭 필요한 기능을 합리적 가격으로 선보이는 폰”이라고 강조했다.
김지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